울진소방서, 매화면 길곡리 60대 실종자 수색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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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매화면 길곡리 60대 실종자 수색나서
  • 전석우
  • 승인 2020.09.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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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서장 김진욱)는 7일 낮 12시 18분께 매화면 길곡리 하천부근 동네다리에서 트렉터를 몰고 건너던 주민 A모씨가 트랙터 전복과 함께 급류에 휩쓸려 실종돼 소방, 경찰, 군청 등이 합동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울진소방서는 급류로 인하여 실종자의 유실 등의 문제로 인양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물이 빠지자 8일 오전 2시 44분께 실종자 수색을 재개하였다.

일부에서 실종자가 트랙터 내부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오전 2시 44분께 수색에서 차량 유리창이 깨져 있었던 것이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울진소방서 구조대원 등 인력 93명과 드론, 구조견을 동원해 사고현장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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