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본선 총력체제 돌입
상태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본선 총력체제 돌입
  • 전석우
  • 승인 2020.03.21 1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20일 오후,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함에 따라 경북지역의 민주당 후보를 모두 확정, 본선 총력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에서 황재선 후보가 승리해 공천을 받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21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포항시북구 오중기(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 ▲포항남·울릉 허대만(전 행정안전부장관 정책보좌관), ▲구미갑 김철호(전 더불어민주당 구미시갑지역위원장), ▲구미을 김현권 국회의원, ▲김천시 배영애(전 경북도의원), ▲안동시 이삼걸(전 행정안전부 차관), ▲영주·영양·봉화·울진 황재선(변호사), ▲영천·청도 정우동(전 영천경찰서장), ▲경주시 정다은(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고령·성주·칠곡 장세호(전 칠곡군수), ▲상주·문경 정용운(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소상공인·농민 균형발전특별위원장), ▲경산시 전상헌(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군위·의성·청송·영덕 강부송(현 영덕참여시민연대 공동대표)후보 등 13곳에 대한 공천을 모두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경선에서 아깝게 탈락한 송성일 후보는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에서 황재선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