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울진캠퍼스, 오늘도 만학도의 향학열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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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울진캠퍼스, 오늘도 만학도의 향학열 ‘후끈’
  • 전석우
  • 승인 2019.11.2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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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학교가 근남면문화체육센터(구 제동중학교)에 울진캠퍼스를 연지 어언 20년.

경북전문대학교 울진캠퍼스는 지역의 늦깎이 대학생들이 향학열을 불태우는 터전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27일 오후 7시께, 50명이 넘는 늦깎이 학생들이 젊은이 못지않은 열정으로 뜨거운 향학열을 불태우며 인생의 새로운 분야의 도전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사회복지과 1학년 수업 풍경.

울진캠퍼스에는 현재 2004년 개설된 사회복지과에 1학년 25명, 2학년 29명 늦깎이 대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사회복지과 2학년 수업 풍경.
사회복지과 2학년 수업 풍경.

대학생들은 올 한해 엄격한 학사일정을 알차게 마무리하고, 12월 2일부터 한 학년을 마무리하는 기말고사를 치르고 11일부터 겨울방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경북전문대학 울진캠퍼스는 1999년 12월 30일 승인받았으며, 2000년 3월 2일 컴퓨터정보과와 인터넷비즈니스과 등 2개 과로 시작돼 이후 토목과, 사회복지과 등이 개설됐다. 또 부동산경매 컨설턴트 전문가과정과 독서 지도교사 과정이 마련되는 등 사회 변화에 따른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지역 인재육성의 한 축을 담당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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