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 피해 소상공인 재해구호기금, 상가당 1백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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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피해 소상공인 재해구호기금, 상가당 1백만원 지급
  • 김지훈
  • 승인 2019.11.2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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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가 컸던 소상공인들에게 재해구호기금으로 상가당 1백만원씩 총 3억9,100만원이 지급된다. 해당 소상공인은 울진군 전체 391개 업소(울진읍 225, 평해읍 34, 북면 26, 근남면 25, 매화면 4, 기성면 3, 온정면 11, 죽변면 18, 후포면 45)이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읍면사무소에 접수된 피해 상가들을 직접 찾아가 사업자등록증과 실제 영업 관련 여부를 확인해 결정했다”며 “기금은 경북도에서 지원하여 위로금 형식으로 12월초에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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