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지역 울진에 사랑의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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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지역 울진에 사랑의 의료봉사
  • 전석우
  • 승인 2019.11.2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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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의료봉사팀 평해읍, 북면 주민대상 봉사

울진군(군수 전찬걸) 태풍 피해 지역인 평해읍과 북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의료분과위원회(위원장 최경배)의 사랑의 의료봉사 활동이 진행되었다.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의료봉사 활동은 여의도 순복음교회 25명의 의료봉사팀이 평해읍읍민회관과 북면 노인회관에서 안과를 비롯한 내과, 한방과 등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

태풍 '미탁' 피해주민과 의료 취약지 주민 300여명에게 혈압 및 혈당체크, 안질환 상담 및 시력측정 검사, 노안 보정용 돋보기 처방, 영양수액, 한방침, 이·미용 봉사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해 큰 호응을 받았다.

최경배 여의도 순복음교회 의료분과위원장은 “진료를 받으며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의료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군수는 “태풍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줘서 넘 뜻깊은 시간 이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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