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로터리클럽, 울진교육지원청에 마스크 4만 1430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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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로터리클럽, 울진교육지원청에 마스크 4만 1430매 전달
  • 전석우
  • 승인 2020.09.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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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로터리클럽(회장 신현동)이 9일 울진교육지원청과 울진초등학교에 학생용 마스크 4만 1430매를 전달했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울진로터리클럽에서 울진군 관내 학생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학생용 마스크 4만 1430매를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울진교육지원청은 마스크를 1인당 10매씩 학교를 통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무상 배포한다.

울진로터리클럽은 최근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현장에 도움을 주고자 기증하였다. 또 지난 4월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구하기 힘든 시기에도 울진 관내 5개교 대상으로도 마스크를 지원한 바 있다.

남병훈 교육장은 “먼저 학생들의 안전을 생각해주는 울진로터리클럽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방역이 최우선되어야 하는 학교 현장에 마스크 기부는 장기화 된 코로나19를 이겨내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의 전달이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울진교육지원청은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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