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코로나19 극복 위한 '가족사랑 챌린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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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코로나19 극복 위한 '가족사랑 챌린지' 진행
  • 전석우
  • 승인 2020.06.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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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일 ~ 10일까지 가족사진과 한줄스토리 응모와 공유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관내 2019년 이후 출생아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가족사랑 챌린지 '함께여서 행복하다'를 진행한다.

가족사랑 챌린지는 소중한 아기 탄생의 기쁨과 의미를 공유하고, 가족 친화적인 문화조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분위기를 극복하고자 울진군 출생아건강보험사(DB손해보험(주))와 함께 마련하였다.

참여방법은 사랑하는 우리가족, 가족의 추억, 코로나19 극복 중 한 주제를 선택하여 가족사진과 한줄 스토리를 응모 및 공유하면 된다.

응모한 선착순 100가족에게는 기저귀, 보건사업 안내서 등이 배부되며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에 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울진군보건소는 코로나19 극복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의 일환으로, 태교 in the box, 임산부 발레교실을 모바일로 운영하였으며, 관내 산후조리원이 없는 상황에서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시간적·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지역 산모들의 안전한 임신·출산·양육위해 분만산부인과가 있는 울진군의료원 내에 도내 첫 번째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하여 9월 개원예정에 있다.

최용팔 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는 멀지만 행복한 가족의 기운을 나누어 슬기롭고 따뜻하게 이겨내자”며  “주민이 체감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이 되는 울진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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