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남용대 도의원, 제8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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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남용대 도의원, 제8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 전석우
  • 승인 2020.06.25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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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경상북도의회
사진 =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남용대 도의원(울진1, 초선)이 24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한 ‘제8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용대 의원은 건설소방위원회 위원과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른 지역경제공동화 현상을 지적하고 원전주변 주민의 생명과 안전 확보를 위해 원전 대피도로 개설을 촉구하는 등 도내 동해안 지자체에 밀집한 원전지역 주민들의 사회적 경제적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2014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제8회를 맞았다. 이번 시상식은 당초 대전에서 개최키로 하였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위험 방지와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우수의정 대상 전수식에서 경상북도의회 이종열(영양, 초선), 도기욱(예천1, 3선), 박영서(문경1, 재선), 박차양(경주2, 초선), 이춘우(영천1, 초선), 신효광(청송, 초선), 임무석(영주2, 초선), 김시환(칠곡2, 초선), 김진욱(상주2, 초선), 조현일(경산3, 재선)의원 등 11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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