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정 前남울진JCI 회장, 경북도체육회 산하 여성체육위원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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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정 前남울진JCI 회장, 경북도체육회 산하 여성체육위원에 위촉
  • 김영규 PD
  • 승인 2020.06.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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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정 전 남울진JCI 회장이 경상북도 체육회 산하 여성체육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안미정 전 회장은 18일 오전 11시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하영) 4층에서 진행된 ‘2020년도 제1차 여성체육위원회’에 참석하여 위촉장을 전달받고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에 들어갔다.

안미정 위원(뒷줄 오른쪽에서 첫 번째)

 

안미정(48세) 위원은 후포면 출신으로 후포동부초, 후포중, 평해여고, 영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울진군 요트협회 이사와 울진군 소방안전협의회 위원, 민화협 통일공감포럼 경북대변인, (사)경북녹색환경연합대변인, 한국종합예술인협회 울진지부 이사를 맡고 있는 등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는 2014 남울진 청년회의소 회장, 2015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조직관리실장, 민선6기 경북새출발위원회 위원, 울진군 종합 자원봉사 센터 이사, 후포중·고등학교 학교폭력자치위원, 후포초등학교 자모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여성체육위원회는 이날 첫 회의를 열고 ‘여성체육위원회의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하영)는 여성체육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여성체육위원회를 출범했다.

여성체육위원회는 위원장으로 정난희 구미대학교 교수와 2명의 부위원장(이연화·박금란), 10명의 위원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여성체육의 지도 및 보급과 여성체육행사, 여성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 개발, 여자 선수의 육성 등 경북 여성체육의 진흥과 활성화를 위한 사항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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