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울진군지회,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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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울진군지회,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 전석우
  • 승인 2020.06.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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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지부 울진군지회(지회장 황재영)가 6월 9일, 연호공원에서 열린 울진군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캠페인에는 14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주민들에게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홍보물품과, 손소독제, 리플릿을 배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5월 29일 사)한국뇌병변장애인 인권협회 울진군지회는 2019년 한수원사업자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받은 업무용 차량이 많은 도움이 됐다.

사)한국뇌병변장애인 인권협회 울진군지회는 지난 2016년 2월 29일 설립인가를 받은 단체다.

봉사활동 

황재영 지회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장애인 인식 개선에 노력하겠다”며, “한수원에서 받은 차량 지원 덕분에 이번 사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과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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