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 늘어... 총 1326명
상태바
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 늘어... 총 1326명
  • 전석우
  • 승인 2020.05.14 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 = 경북도청
자료 = 경북도청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326명으로,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발생 원인별로 보면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확진자가 473명, 청도 대남병원 116명, 봉화 푸른요양원 68명, 경산 서요양병원 65명, 예천지역감염 41명, 천주교 성지순례 관련 29명, 칠곡 밀알사랑의 집 관련 25명, 해외유입 24명(1↑), 조사중 485명이다.

자료 = 경북도청
자료 = 경북도청

지역별로 보면 △경산 635명(1↑) △청도 142명 △봉화 71명 △구미 68명 △안동 53명 △포항 52명 △칠곡 49명 △경주 49명 △의성 43명 △예천 43명 △영천 36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9명 △군위 6명 △영주 5명 △문경 3명 △영덕 2명(1명 의성 거주) △청송 2명 △영양 2명 △울진 1명 등 22곳이다. 괄호는 전날 대비 증가수.

울릉군은 이날까지 경북도 23개 지자체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여전히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14일, 코로나19 관련 현황 브리핑을 통해 지난 5월 2일 서울 이태원 지역 방문자 관내 18개 시‧군 389명(내국인 363, 외국인 26)을 검사한 결과, 389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