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동절기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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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절기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 실시
  • 전석우
  • 승인 2020.02.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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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광판 등을 이용한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과 대처법 홍보와 조기발견을 위한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군민대상 홍보는 거리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 5개소, 군청 및 산하 기관 31개소 구내 안내방송, 홈페이지 등을 이용하여 조기증상 및 대처법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선별검사를 위해 마을 단위로 찾아가서 내 혈관 숫자를 인지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혈압, 혈당 무료측정과 상담을 진행 하고 있다.

최용팔 보건소장은 “심근경색증은 갑작스러운 가슴통증, 숨이 차거나 어깨, 턱, 목, 등 쪽 통증이나 어지러움 등이 있을 수 있고, 뇌졸중은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심한 두통, 어지러움, 시야장애가 있을 수 있으니 이런 증상이 발생 하면 즉시 119에 연락하여 도움을 청해야 한다”고 권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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