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64] 본선보다 험난한 공천 경쟁…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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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64] 본선보다 험난한 공천 경쟁… 누가 웃을까?
  • 전석우
  • 승인 2020.02.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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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자유한국당 홈페이지
사진 = 자유한국당 홈페이지

4·15총선에서 자유한국당 공천을 신청한 영양·영덕·봉화·울진 선거구 후보는 모두 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5일까지 국회의원 후보자 공모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했다. 

자유한국당의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지역구 공천신청자 명단에 따르면 영양·영덕·봉화·울진 선거구에는 3선의 강석호(64) 국회의원과 박형수(54) 전 대구지검 부장검사, 주재현(56) 현 한국당 법무행정 수석부위원장과 예비후보 등록자 명단에 없는 이원실(56) 전 종로엠학원 원장 등 4명이 신청했다.

한국당은 지난 5일부터 경선을 위한 1차 일반국민 여론조사, 2차 당원 여론조사를 진행한 후 국회의원들의 활동 평가를 합산해 최종 공천여부를 확정 짓는다. 현재 경선 후보자 최종 결정 날짜는 미정이다.

경북 13개 지역구에는 64명(남 58명, 여 6명)의 후보자가 등록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4.92대 1로 나타났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고 4월 1일부터 6일까지 재외투표에 이어 7일부터 10일까지 선상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10일부터 11일까지 사전투표를 거쳐 15일 본 투표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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