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출신 전인식씨, 현대자동차 상무 승진
상태바
울진출신 전인식씨, 현대자동차 상무 승진
  • 전석우
  • 승인 2020.01.21 16:08
  • 댓글 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진출신 전인식(57세) 현대자동차 안전환경 센터장이 2020년 임원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전인식 상무는 울진읍 호월 2리 출신으로 신림초등학교와 울진중(28회), 울진고(30회)를 거쳐 고려대 병설 보건대학 환경보건학과를 졸업했다.

또 2005년 한성대학교 안전보건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동 대학원에서 2010년 ‘자동차 조립작업자들의 직무순환에 따른 만족도 및 생산활동 지수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1991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현대자동차의 안전환경 분야 업무를 꾸준히 맡아왔다.

전인식 상무는 “울진 출신의 한 사람으로서 대기업 임원까지 된 데에 대해, 울진 사람임을 자랑스러워하고 항상 고향 분들을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울진이란 이름에 누(累)가 되지 않도록 객지에서 잘 처신하고, 또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비타민 2020-01-22 09:08:42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머슬톡 2020-01-22 08:39:35
울진의 자랑입니다

도깨비 2020-01-21 23:33:53
친구야 축하한다.
멋지네.....

최선을 다 하더니 결국 승진했구나.....
정말 축하한다.

아인슈타인 2020-01-21 22:56:46
승진을 축하드리며 평소 노력의 성과이며 앞으로 더욱 바빠지실텐데 건강 유의하시고 더욱 더 발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