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관리소, 금강소나무 숲에서 산림재해 무사고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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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금강소나무 숲에서 산림재해 무사고 시무식
  • 전석우
  • 승인 2020.01.0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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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1월 3일 직원 가족들과 함께 소광리 대왕소나무에서 시무식과 산림재해 무사고 결의를 다졌다.

올해 시무식은 울진군의 대표 브랜드인 금강소나무 숲을 알리고 또 상징성이 있는 대왕소나무에서 실시하여, 국유림의 역할이 울진군과 함께 협업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결의를 새롭게 다졌다.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산불 등 산림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무사고 기원행사를 함께 하였고, 이는 철저한 안전관리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상우 소장은 “산림사업장에서 안전사고 유발원인을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원과 산림종사원 모두가 안전을 생활화하고, 적극적 관심과 부단한 노력을 할 때 무사고를 달성할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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